최근에 너무 높은 달러 환율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착잡해집니다. 개인적으로 달러자산이 있지만 비중이 크지 않아서 스트레스만 받는것 같습니다.
요즘 킹달러를 경험하면서 달러를 대항 할 수 있는 자산은 어떤 것 들이 있을까 찾아보았는데요.
- 금과 귀금속
- 디지털자산 (암호화폐)
- 다른 주요 통화
- SDR Special Drawing Rights (특별인출권)
- 원자재
- 분산형 금융시스템
- 국가별 디지털 화폐
- 현지통화 거래
금이랑 비트코인과 같은 부분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SDR 과 같은건 생소합니다. 하나하나 설명을 해보자면
금과 귀금속 – 금은 역사적으로 아주 오랜시간 동안 안전자산으로 여겨졌으며 달러가치가 하락 또는 시장이 불안정 할때마다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자신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금을 많이 산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달러에 대항하기 위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디지털 자산 (암호화폐) – 디지털 금이라고도 하니 금과 귀금속 처럼 안전자산으로 간주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변동성이 너무 크고 아직 정확한 세금정책이나 규제가 없어서 위험이 따를 수 있습니다.
다른 주요 통화 – 유로 엔화 위안화 같은 주요국 통화는 달러의 대체제가 될 수 있습니다.
SDR – 국제통화기금 이 발행하는 SDR 은 달러 유로 위안 엔 파운드 등 주요 통화 바스켓으로 구성된 대체 자산으로 국가 간 대외 준비 자산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원자재 – 원유 천연가스 곡물 같은 원자재는 가치 저장 수단이나 교환 수단으로 달러의 교환 수단으로 달러 대체재로 간주 될 수 있습니다.
분산형 금융 시스템 –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라고도 하는데 달러 중심 금융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는 대안으로 부상중 입니다.
국가별디지털화폐 CBDC –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 등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는 달러 중심 결제 시스템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지통화거래 – 일부 국가들은 무역에서 달러 대신 자국 통화나 다른 지역 통화를 사용하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달러가 안전자산이라고는 하지만 분명 위기가 올 수 있으니 자산분배 차원에서 위의 방법들을 통해서 대비해 놓는것도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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